2008년 11월 13일
Interactive Music Sequencer
Music Sequencer 를 다양한 인터페이스, 보기에는 간단할 것만 같은 인터페이스로 작동시키는 경우를 나열해 본다.
언제나 그렇지만, 이런 장비에 달려들어 만지작거리던 아이들과 성인들이 제풀에 떨어져 나가는 이유는 '음악을 만드는 방법'을 모르고는 오래 재미를 느낄 수 없고 정작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전문가들에게는 유치하게 느껴질 것이다.
간혹 이런 경우는 있다. 어른이 듣기에는 말도 안되는 시퀀스가 만들어졌는데 어린이는 그 결과에 대만족하고 또 다른 대만족스러운 - 어른들이 보기엔 유치만빵이지만 - 결과를 기대하며 계속 매달리는 것이다. 상대적으로 매우 드문 경우...
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봐야지 상품 측면에서 보면 안될 것이다.
TENORI-ON
ReacTable
reacTogon - chain reactive performance arpeggiator
언제나 그렇지만, 이런 장비에 달려들어 만지작거리던 아이들과 성인들이 제풀에 떨어져 나가는 이유는 '음악을 만드는 방법'을 모르고는 오래 재미를 느낄 수 없고 정작 음악을 만드는 방법을 아는 전문가들에게는 유치하게 느껴질 것이다.
간혹 이런 경우는 있다. 어른이 듣기에는 말도 안되는 시퀀스가 만들어졌는데 어린이는 그 결과에 대만족하고 또 다른 대만족스러운 - 어른들이 보기엔 유치만빵이지만 - 결과를 기대하며 계속 매달리는 것이다. 상대적으로 매우 드문 경우...
인터페이스 측면에서 봐야지 상품 측면에서 보면 안될 것이다.
TENORI-ON
ReacTable
reacTogon - chain reactive performance arpeggiator
my max/msp lemur sequencer
(Music sequencer 라기 보다는 MIDI sequence 'lemur sequencer'로 불리는 계열)BeatBearing
The Bubblegum Sequencer - Making Music With Candy
# by | 2008/11/13 11:32 | Funnn & Coool!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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